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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인쇄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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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3.13 08:34:5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HSAD는 자사가 선보인 LG ‘미래, 같이’ 캠페인이 한국광고학회 주관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인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LG 캠페인은 2023년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부문 대상 수상을 포함해 지난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의 광고상은 광고 분야 교수들이 심사하는 상이다.

사진=HSAD
2022년 처음 선보인 이 캠페인은 과감한 도전으로 차별적 가치를 만들고, 이를 통해 다 같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미래가치 만들기에 함께하겠다는 LG의 진심을 담은 기업 광고다.

올해 캠페인은 고객이 꿈꾸는 미래와 이를 실현하려는 LG의 의지를 직관적인 메시지와 비주얼로 담았다. 다양한 고객을 화자로 등장시켜 이들이 바라는 미래를 이야기하며, 희망적인 미래 모습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는 상징적인 장면들로 구성했다.

HSAD 관계자는 “HSAD가 기획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꾸준히 창의적으로 전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것이 짧은 시간 안에 우리나라의 명(名) 기업 PR 캠페인으로 자리 잡는 데 주효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서 HSAD만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고객사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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