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420명 늘어 누적 319만7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설 연휴 줄어든 검사 건수가 반영됐던 1주일 전보다 893명 늘었다.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586명→3만1711명→2만3612명→1만8871명→7416명→1만9629명→2만420명으로, 일평균 2만2392명이다.
중국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 중단이 2월말까지 연장된 가운데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전날(31명)보다 3명 적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359명으로 전날(387명)보다 28명 적다. 전날 74일 만에 300명 대로 내려온 후 더 줄었다.
반면 전날 사망자는 42명으로 직전일(24명)보다 18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3만3486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