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모드하우스)
20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지난 17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3억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웨이브(팬덤명)의 열띤 관심에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2년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을 표방하며 등장한 트리플에스는 독특한 세계관인 ‘코스모스’ 속에서 다양한 디멘션(DIMENSION)과 완전체 어셈블(ASSEMBLE)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음악 색을 구축해왔다.
최근 선보인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는 약 36만 장을 훌쩍 넘긴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 네 유닛 문(moon), 선(sun), 넵툰(neptune), 제니스(zenith)의 리드트랙 뮤직비디오와 스페셜 클립 역시 2200만 뷰를 뛰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