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사이버 독도지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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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백종훈기자] 농협중앙회는 20일 사이버농협 `독도`(사이버 독도지점)를 개점하고 서울 서대문 농협 본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독도지점은 국민들의 독도사랑 운동 참여를 높이고 울릉도와 독도의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협은 또 행복한 대한민국통장 등 독도관련 금융상품 판매로 독도후원금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 이번 사이버 독도지점 개점을 기념해 울진 기성면의 대풍헌과 독도를 연결하는 `사이버 독도대교 건설 프로젝트` 행사도 진행한다.
 | | ▲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가운데), 김관용 경북도지사(왼쪽), 원유철 국회독도특위 위원이 사이버농협 독도 개점식후 `행복한 대한민국통장` 모형을 들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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