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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외국인환자 200만 시대…글로벌 헬스케어 전략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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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기자I 2026.08.27 0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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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비대면진료·AI 활용한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제시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바야흐로 글로벌 의료관광 시대를 맞아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혁신성과 전문성을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데일리는 9월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외국인환자 비대면진료, 글로벌 의료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헬스케어 산업 분야의 우수 의료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혁신성과 전문성을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방안을 모색합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특히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와 비대면진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로벌 의료서비스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헬스케어 산업분야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기업과 개인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이데일리 회장상도 수여합니다.

●주최: 이데일리

●후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컨퍼런스·시상식: 9월 10일(목) 15:00~17:00

●장소: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참가대상: 글로벌 의료에 관심 있는 병원 관계자 50여명

●참가방법: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홈페이지 접속 후 ‘컨퍼런스 참가등록’ 클릭

●문의: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사무국 (02-3772-0376 / event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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