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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에 앞서 대규모 입소문 시사회를 통해 유쾌한 입소문을 예고한 ‘퍼스트 라이드’는 개봉과 동시에 5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포이스 정상을 수성하며 극장가를 웃음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러한 기세를 모아 수능 이후 시즌까지 꾸준히 인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유쾌한 유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시원한 연출 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특히 우정을 다룬 소재, 10대부터 30대 이상까지 아우르는 이야기 덕분에 학생, 친구, 연인, 가족을 막론하고 모든 세대가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코미디다. 지난 2023년 가을 극장가에 개싸라기 흥행 기적을 보여줬던 코미디 영화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과 배우 강하늘이 재회한 작품으로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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