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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 상호교류를 위한 모임이다.
이번 8차 임시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지자체 단체장 22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목민관클럽 민선7기 후반기 임원 선출의 건’ 등을 논했다.
김 구청장은 "씽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목민관클럽이 대한민국 지방정부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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