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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킴, 타투이스트 노보와 협업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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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5.09.30 10:56:18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이 타투이스트 ‘노보’와 함께한 아트 협업 라인을 30일 출시했다.

펌프스, 스니커즈, 첼시부츠 등 총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의 크링크 가죽으로 제작됐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펌프스는 슈즈 옆 라인을 따라 글씨가 새겨졌다.

스니커즈와 첼시부츠 또한 노보의 상징인 종이배, 종이비행기 등을 활용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타투이스트 노보는 “여자만의 영역으로 여겨지는 하이힐에 아트 작업을 한다는 것이 흥미로우면서도 큰 도전이었다”며,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 슈즈를 펑키한 감성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지니킴과 노보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지니킴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와 지니킴 공식몰(www.jinnykimcollection.com), 위즈위드를 통해 판매되며, 론칭을 기념해 노보가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타투 스티커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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