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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종합대책은 폭염·수방·안전·보건 등 4개 분야로 나눠 추진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먼저 폭염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구는 냉각선풍기, 차광 우양산, 쿨매트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응키트’를 신규 확보하고, 기존 에어컨 지원에 더해 제습기와 서큘레이터를 추가 지원 품목에 포함했다.
또한 노후한 그늘막 21개를 교체하고 12개를 새로 설치할 예정이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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