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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콘텐츠 수급·유통 △콘텐츠·플랫폼·SNS채널 마케팅·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연예인·크리에이터의 매니지먼트와 SNS 육성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뉴미디어의 트레져헌터와 종합미디어그룹 IHQ는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로 향후 양사의 콘텐츠 제작, 마케팅, 매니지먼트 네트워크가 더 폭 넓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종진 IHQ 총괄사장은 “MCN 기업 트레져헌터와의 협업은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역량에 큰 확장이 기대된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서로 윈윈이 되는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레져헌터는 크리에이터 채널의 발굴과 육성, 프로듀싱 역량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사업은 물론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기획, 굿즈 제작, 팬덤 커뮤니티 기반의 사업 등 MCN 3.0 모델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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