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윤준원(사진) 가톨릭대 의생명과학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20년 바이오 연구분야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가톨릭대
가톨릭대는 윤 교수가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윤 교수는 바이오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학 관계자는 “윤 교수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코로나19 감염병 치료제·백신 비임상시험 인프라 구축·활용 연구과제에 참여하면서 연구 인프라 기반 구축, 기초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