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은 30일 ‘이태원 참사에 대한 대한불교조계종 애도 논평’을 통해 “10월 29일 핼러윈 데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뜻밖의 사고로 생을 달리한 꽃다운 영가님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와 귀가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조계종은 우리 사회에 또 다시 가슴 아픈 대형 안전 사고가 일어났다며 “관계 당국은 이 참변의 원인과 과정을 철저히 살펴 더이상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희생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조계종은 “하늘 위에 하늘 아래 생명보다 존귀한 가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사회가 사전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한다”며 “우리 종단은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한 모든 노력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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