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코리아는 신발에서 의류, 액세서리까지 전 제품을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팀버랜드 단독 매장을 통해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
팀버랜드는 1955년 습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뉴잉글랜드 지역의 기후에 맞는 완벽한 신발을 만들고자 프리미엄 누벅가죽과 견고한 고무 아웃솔, 4스티치 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해 탄생됐다.
1991년 금강제화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다시 한국시장을 찾은 팀버랜드는 SPG(스타일+퍼포먼스+그린)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러를 위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전국 주요 백화점 팀버랜드 단독 매장을 열고 신발에서 의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정식유통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어렵게 구매해야 했던 국내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함은 물론 기존의 아웃도어 룩을 탈피하고자 하는 요구를 지닌 고객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 추억의 '옐로우 워커' 아시나요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