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부리는 우동·생라멘과 더불어 일본에서 3대 서민음식으로 통한다. 국내에서도 최근 돈부리 전문점이 하나둘 생겨나며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
LF푸드 관계자는 "일본 정통방식으로 만든 하코야 돈부리는 혼슈 칸토지방 도쿄만 어부들이 즐겨먹던 방식으로 제조됐으며, 돈부리의 생명인 깊은 맛이 우러나는 소스가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돈부리 5종은 ▲두툼한 돼지고기 등심으로 만든 `까츠동` ▲우육과 비계가 잘 어우러진 부드러운 고깃살에 소스가 잘 배합된 `규동` ▲일본식 순살 닭튀김에 소스맛이 잘 벤 `가라아게동` ▲민물장어를 사용해 만든 보양식의 `우나기동` ▲독특한 조리법으로 맛 있는 삼겹살에 소스가 잘 베어든 `차슈동` 등 5가지다.
하꼬야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돈부리 일부 품목에 대해 1000원 할인 이벤트를
한달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