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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받고, 치킨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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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9.12.01 12:33:00

멕시카나 공짜 트리 이벤트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이 되면 곳곳에서는 각종행사 및 연말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연말 준비로는 크리스마스 트리 준비라고 할 수 있다. 나무트리에 각종 장식으로 꾸미고 전구를 설치해 반짝반짝 빛이 나는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시키는 일이다.

작업은 간단하지만 비용문제가 만만치 않다. 나무트리, 장식물, 전구 등 재료들이 보통 2~5만원선이다. 연말연시 소비자는 주머니를 많이 열게 되지만 이때 조금만 더 시선을 돌려본다면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연말연시 외식업계에서는 각종마케팅과 홍보용 이벤트가 무수히 진행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정답이다.

진행되는 많은 이벤트 가운데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멕시카나의 ‘치킨 먹으면 트리가 공짜’ 이벤트다. 앞서 말했듯이 시중에서 2-5만원이 소요될 수 있는 트리 비용이 치킨만 먹으면 공짜라는 말이다.

보통 치킨 값이 후라이드 기준으로 만4천원~만5천원 이라고 보면 이번 행사는 소비가 놓쳐서는 안되는 필수정보라고 할 수 있다.

멕시카나에서 제공되는 사은품은 60Cm의 파인트리 (소비자가 15,000원)와 트리 전체를 감아줄 수 있는 화려한 전구가 함께 제공된다.

다른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공짜트리 하나만으로도 훌륭히 크리스마스 트리준비를 끝낼 수 있는 완벽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만 안다면 내주머니를 아낄 수 있는 것은 따 놓은 당상이기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것이라 예상된다.

멕시카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트리행사를 위해 올 여름부터 야심차게 준비하였으며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수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혹시라도 있을 사고에 대비에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공짜 판촉물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꼼꼼히 챙겼다고 전하며, 오늘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전까지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멕시카나는 연말행사 사은품 이외에도 샤이니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되고 있으며 앞으로 샤이니를 통한 오래된 이미지를 탈피해 젊은 이미지로 소비자를 어필할 예정이다.

[ 프랜차이즈 창업 체인 가맹 사업 네트워크 " 이데일리 EF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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