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노스는 장내균총에서 유익한 활동을 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정장효과를 비롯해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과 개선에 대한 다양한 연구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기존 250㎎ 과립형 제품은 2~6세 소아시장에서 설사치료 및 예방에 주로 쓰였다.
주성분인 ‘락토바실루스카제이변종람노수스’ 균주는 국내 특허를 받은 균주로 빠르게 번식하고 오랜 기간 장관벽에 머물며 유익한 효과를 낸다.
프랑스 BIOSE사의 원료로 만드는 람노스는 국내 정장제 중 가장 많은 40여 종의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항생제 관련 설사에 특화돼 있다.
김재병 한화제약 소화기 PM은 “지난해 IMS 기준 60억원의 매출을 올린 국내 대표 정장제”라며 “수 많은 학술 근거를 보유한 람노스가 제형을 다양화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