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를 주제로 진행됐다. SAP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을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정의한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자로 나서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데이터를 모으는 것에 집중하는 기업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였다면,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걸음 앞서 나가는 기업이 바로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라며 “SAP는 핵심 파트너로 최상의 솔루션과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랭크 코헨 최고커머셜책임자와 할라 자인 디지털 공급체인 및 제조부문 사장이 각각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과 디지털 공급망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변혁 △혁신 기술의 미래 등 두 가지 주제를 기반으로 개별 세션이 진행됐으며, 구글과 두산중공업 등 업계 관계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SAP 나우 서울’에는 웅진과 구글코리아, 코오롱베니트, ISTN, BSG 등이 플래티넘 파트너로, 오픈텍스트(OPENTEXT)가 골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