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엔젤스 피크`와 `데블스 피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된 가격에 와인을 판매하며 `천사와 악마` 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5월부터 영화 상영 기간 내내 롯데백화점 전점과 와인나라 전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개봉하는 `천사와 악마`는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탄생시킨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엔젤스 피크와 데블스 피크는 모두 보르도 명품 와인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표현한 와인으로 나파 밸리 대표적인 부티크 와인이다.
`엔젤스 피크`는 메를로를 주 품종으로, `데블스 피크`는 까베르네 프랑을 주로 사용해 전체적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맛이 빼어나다. 모두 고급 육류 요리, 치즈와 잘 어울리며 가격은 21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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