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오늘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 참석…참전용사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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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대연평도 연평부대 방문 이어 26일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주재
靑 “호국 영웅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 강조”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기념식에 참석하고 참전용사 등을 위로한다.
 |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인천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K9A1 자주포에 탑승해 K-6 중기관총을 조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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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6·25 전쟁 제76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미래세대, 정부·군 주요 인사, 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한편 이 대통령은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날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의 연평부대를 방문하기도 했다.
또 오는 26일에는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등 안보 일정을 잇달아 진행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공지를 통해 “호국 영웅들을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한 일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