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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후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소셜미디어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해 3월 신부가 된다”고 전했다.
제니는 2015년 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 예명 제니를 사용했다.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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