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SNS 유행 디저트 ‘퍼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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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4.02 08:51: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리아세븐은 자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최근 SNS상에서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퍼지’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퍼지는 미국 국민 간식으로 설탕, 버터, 우유 등을 천천히 졸여 만든 디저트다. 국내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디저트였으나 서울 강남에 국내 최초로 퍼지 전문점이 생기면서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퍼지 상품은 ‘퍼지초코’, ‘퍼지딸기’ 총 2종이다. 한 입 베어물면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며 씹을수록 달콤하게 녹아내리는 캐러멜 같은 식감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와 함께 ‘쿼카푸딩젤리’도 출시했다. 귀여운 쿼카가 앉아있는 모습을 구현한 젤리로 동봉된 접시에 올려 눈과 입을 모두 즐기며 맛볼 수 있다.

한현주 세븐일레븐 스낵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최근 디저트 유행주기가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평소 여러 SNS채널을 상시 주시하고 국내외 관련 채널들을 팔로우업하면서 이를 즉각 편의점에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퍼지는 아직 국내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디저트였는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소개할 수 있어 담당자로서 특히 애정이 가고 뿌듯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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