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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오른쪽 다섯번째) 양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5일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 현판식 및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지난 8월 준공된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은 총 사업비 178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연면적 6,071.03㎡) 규모로 조성돼 양천구 동 청사 중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1층에는 동 주민센터와 작은 도서관, 2층에는 자치회관과 청소년 관련 센터, 3층에는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와 드림스타트센터, 4층에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50플러스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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