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기자] SK C&C는 성남 지역 저소득가정의 중·고등학생 3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교복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들은 성남 지역 복지시설인 새날복지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정천길 SK C&C 전무는 이날 전달식에서 "우리나라에 새로운 행복을 만들어갈 청소년들이 SK의 `행복 날개`를 달고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SK C&C는 지난 2004년 4월 자원봉사단 `따뜻한 세상`을 발족하고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보육기관, 노인복지기관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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