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는 국내 의료기관에서 쎄레브렉스 영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및 통증을 완화 등의 특징을 바탕으로 연간 약 600억원의 매출로 NSAIDs 약물 시장 선두를 기록 중이다.
김선아 한국화이자 부사장은 “제일약품과의 협력으로 쎄레브렉스에 대한 임상 정보와 최신지견을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는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리피토, 리리카, 뉴론틴, 카듀엣 등 다양한 품목의 꾸준한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다시 한번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제일약품, 창업주 손자 부사장 승진…3세 경영 예고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