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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 백상어 그렉노먼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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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기자I 2010.09.09 11:21:48

`조니워커 블루 그렉노먼 리미티드 에디션` 2만병 생산

[이데일리 이성재 기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과 최고의 프리미엄 위스키가 만났다.

디아지오는 호주의 전설적인 골프스타 `그렉 노먼`과 조니워커가 합작한 한정판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그렉노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단 2만병 한정으로 제작되며, 대한항공 전세계 노선 기내에서만 판매 된다.

이번 에디션은 희귀한 원액만 엄선해 블렌딩한 위스키로, 제품 하나 하나에 고유의 시리얼 넘버와 함께 그렉 노먼의 친필 메시지를 위스키병과 패키지에 각인해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아름답게 세공된 디켄터의 모습을 표현한 병 뒷면에는`성공한 것들과 보여줄 모든 것들은 당신 안에서 시작된다 Keep Walking–그렉 노먼`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한 조니워커 가문의 200년 비법을 집대성한 블렌딩 기술로 강렬하면서도 그윽한 풍미를 구현해 골프 팬들 뿐만 아니라 위스키 매니아들에게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디아지오 관계자는 "그렉 노먼은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주급 38달러를 받던 골프매장의 견습생에서 91회 우승을 거머쥔 `백상어`로 거듭난 위대한 골퍼다
"며 "그의 킵워킹정신을 기리기 위해 한정판 블루라벨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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