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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는 제주항공을 이용해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1터미널 대신 제2터미널로 가야 한다. 제1터미널에 도착했다면 공항순환 버스로 이동해야 한다.
오사카 시내에서 버스에 탑승하면 제2터미널에서 하차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역에서 공항순환버스를 타고 약 10분 정도 이동하면 된다.
제주항공은 오는 12일까지 오사카 노선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인천, 김포, 부산 등 다양한 출발지에서 오사카로 가는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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