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세환 부산은행장(오른쪽)과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왼쪽)은 18일 부산시 교육감 집무실에서 천사 뮤지컬 입장권 기부 행사를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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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부산은행은 공연을 볼 기회가 적은 소외 지역 초등학교 30곳에 1004장의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입장권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성세환 부산은행장(오른쪽)은 “천사 입장권 나눔 사업으로 소득에 따른 문화생활의 불평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