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O 제도는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수출입 업체를 심사해 각종 통관 혜택을 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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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2년 3월 동종 업계 최초로 AEO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인증기간 만료에 따라 재공인을 받았다. 효력은 2020년까지다.
윤태혁 CJ프레시웨이 SCM담당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증가 등 세계화 추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식자재 유통기업을 지향하는 CJ프레시웨이로서는 꼭 필요한 제도”라며 “2012년 첫 인증 이후부터 수출입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재무팀, SCM팀, 상품팀, IT시스템 등 담당자들이 함께 물류관리 업무절차 및 사업장 안전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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