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연구원은 “OTT 상위 3개사(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의 광고를 모두 대행하는 만큼, 매체 패키지 상품 등 차별화된 인벤토리를 보유 중”이라며 “주요 OTT의 광고 매체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구간이다 시장 성장에 힘입은 취급고 성장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핵심 커머스 파트너사 기반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및 데이터 기반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운영 효율성 강화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587억원(전년 대비 +18%), 영업이익은 111억원(+121%)으로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다. 이 연구원은 “OTT 광고 호조 및 옥외광고 매체 추가(강남역지하상가)에 따른 외형 성장에 영업 효율성 개선이 더해진 것”이라며 “하반기 역시 동일한 흐름이 지속됨에 따라 매출총이익 720억원(+6%), 영업이익 134억원(+84%)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