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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스타벅스코리아는 16일 서울 역삼동 스타벅스코리아 지원센터에서 청년농업인들에게 200톤에 이르는 친환경 커피 퇴비 1만 포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커피 퇴비가 전달되는 청년농가는 21곳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선정했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는 “커피찌거기를 활용하는 자원선순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우리 농가와의 지속ㅈ벅인 상생 활동 모델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스타벅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