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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1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 부담을 줄이고, 다회용컵과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1차 ‘결심 캠페인’과 2차 ‘용기 캠페인’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하고 다회용기 사용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2차에서는 실제 다회용기 사용 사진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참여자 중 회차당 300명을 추첨해 총 6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은평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1차와 2차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캠페인 포스터에 실린 큐알(QR)코드로 네이버 폼에 접속해 서약서 작성과 인증사진을 올리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우리 구는 매년 ‘1회용품 없는 은평 만들기’ 정책을 통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져 지속가능한 친환경 은평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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