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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린이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을 스노우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11월 30일까지 두달 간 일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내 특설공연장에서 하루 2회(토요일 3회) 공연을 올린다. 각 예매처에서 ‘스노우파크 종일권 + 공연 관람권’을 판매 중이다.
‘뚝딱하니 어흥!’은 전래동화를 소재로 배우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뮤지컬. 올해 서울뮤지컬페스티벌에서 주최한 ‘제4회 예그린어워드 시상식’에서 아동·청소년 부문 ‘아시테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공식 예매처(인터파크 티켓 등)와 소셜(쿠팡, 위메프, 티몬)에서 1만 8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서울에서는 11월 29일까지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스페이스에서 공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