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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석방 후 공판 출석하는 유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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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2.10.21 10:45:37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 '키맨'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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