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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앞둔 12일 서울꿈새김판에 ‘희생 끝에 되찾은 빛, 끝까지 이어갑니다’ 문구를 공개했다.
꿈새김판에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으로 수놓는 큰 별과 같이 크고 밝은 빛으로 광복절의 날짜인 8.15가 환하게 새겨져 35년의 어둠을 이겨내고 우리 주권을 되찾은 광복의 기쁨과 영광을 느끼도록 제작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꿈새김판을 통해 광복의 기쁨과 감사함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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