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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 윌리엄스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로빈 시크 등 여러 가수들의 음반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솔로가수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솔로 앨범과 프로듀싱 앨범을 합산해 1억 장이 넘는 앨범 판매와 10차례의 그래미 어워드, 2번의 BBC 뮤직 어워드 그리고 2번의 BET 어워드를 수상한 세계적인 팝스타다.
이번 콘서트는 대규모 프로덕션 장비와 더불어 미국 내 손꼽히는 음향·조명 엔지니어들이 참여하고, 20여명이 넘는 밴드 멤버와 댄서들도 함께 내한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4월 2일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퍼렐 윌리엄스의 첫 내한 공연은 아우디 코리아의 다섯번째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성사됐다. 아우디 라이브는 아우디 코리아의 문화 공연 프로젝트다.2008년 자미로콰이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레니 크라비츠 첫 내한 공연, 2012년 자미로콰이 2차 내한 공연, 그리고 2014년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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