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하이투자證, 시각장애우·미혼모 아동 초청 만찬 가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도년 기자I 2014.07.14 10:59:07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2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시각장애우와 미혼모 아이들을 초청, ‘제1회 하이 행복나눔 축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과 아산병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한빛맹아원, 애란원 등 총 183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워터파크 체험 활동과 저녁 만찬, 팝페라그룹 라스페란자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양범 하이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애란원, 한빛맹아원과 함께 한 지 만 4년이 다 돼 간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양범 하이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지난 12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1회 하이 행복나눔 축제’에 참석, 시각장애우, 미혼모 아동들 앞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