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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산 음극재 대비 가격 격차 축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구체는 현재 광양 4.5만톤 CAPA(캐파) 기준 80% 가동률 시현 중으로 하반기 풀가동도 기대해 볼 정도로 양호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OBBB(미국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률’) 내 ‘적격’의 명확한 기준(중국산 원자재 비중 등) 확인이 필요해 수혜 강도 불확실성은 상존한다”면서도 “유상증자 리스크 해소, 리쇼어링 수혜는 명백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2분기 매출액은 6609억원(전년 대비 27.8%↓), 영업이익 8억원(70.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72억원을 하회했다. 그는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출하량은 고객사 판매 호조로 양호했으나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판매량 감소가 하이니켈 가동률 하락으로 이어진 영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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