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올트먼 CEO의 자산이 8일(현지시간) 기준 10억달러(약 1조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이날 보도했다. 전 세계 2739위에 해당하는 자산으로, 올트먼 CEO가 포브스가 집계하는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트먼 CEO는 오픈AI엔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대신 다른 스타트업에 다수 투자하며 자산을 불렸다. 포브스는 하이드라진 캐피털과 아폴로 프로젝트 등 올트먼 CEO가 소유한 투자 회사 가치를 1억 4500만달러(약 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소셜미디어 회사 레딧도 대표적인 투자 성공 사례로 상장 후 레딧 주가가 급등하면서 올트먼 CEO의 지분 가치는 6000만달러(약 810억원)으로 늘었다. 또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를 경영할 당시 스트라이프, 헬리온 등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올트먼 CEO와 가까운 조시 쿠슈너 스라이브캐피털 CEO는 “샘의 투자 철학은 그가 지지하는 창업자들에 대한 깊은 확신과 인류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한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올트먼 CEO는 스타트업 지분 외에도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등에 부동산을 갖고 있다. 올트먼 CEO의 한 측근은 그가 비트코인 초창기에 투자했을 수 있다고 포브스에 전했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888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