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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지난 2019년부터 지반 침하, 인구 집중 문제 등이 심각한 자카르타에서 칼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수도 이전을 추진 중이다. 2045년까지 40조원 규모의 인프라 사업과 함께 5단계 개발계획에 따라 이전이 진행된다.
비츠로시스는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으로 인한 상수도 등 인프라 구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증자가 마무리되면 글로벌시장 진출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분히 확보한 자금력으로 국내외 수주 확대 등 기업 성장에 집중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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