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5일 오후 1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방송사 대상 창작콘텐츠 기획안 발표회를 열어 미래부가 지원한 11개 창작콘텐츠 프로젝트팀이 기획 개발한 작품을 방송사 관계자에게 발표하고, 제작 및 편성 가능성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KBS, SBS(034120), 춘천MBC, 삼척MBC, 미디어OBS, 리얼TV, 디지틀조선일보, 유원미디어(DMB U1) 등 방송사 관계자와 외부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지원작들에 대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서의 제작 및 편성가능성 등을 집중 평가한다.
미래부는 이날 방송사 대상 발표회 결과와 지난 16일 실시된 외부전문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방송사와 매칭을 통해 방송 편성까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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