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막 60여일을 앞두고 태릉선수촌을 찾은 허창수 회장은 이기흥 선수단장, 최종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박종길 태릉선수촌과 환담을 나누고, “런던올림픽은 1948년 우리나라가 처음 출전했던 올림픽이었던 만큼, 이번에 세계 10위권을 꼭 달성해 스포츠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운동장을 찾아 막바지 훈련 중인 여자하키 선수들에게 “여자 하키 선수는 비인기종목임에도 불구하고 7회 연속 올림픽 참전에 2개의 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효자 종목 중 하나”라고 강조하고, “2년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의 아쉬움을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꼭 털어내고 후회 없는 경기로 승전보를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경련은 아테네올림픽, 베이징올림픽 등 국격 제고를 위한 국가적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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