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제조업협회의 비시누 마수르 회장은 "자동차 기업들이 시골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에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인도에서 자동차를 보유한 사람은 1000명당 12명꼴에 불과한데다 시골은 이보다 훨씬 낮은 자동차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소형차를 중심으로 신차 모델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자동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는 분위기다. 또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마수르 회장은 "지난 3월 이후 인도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지만 금리 인상 속도가 완만해 단기간 자동차 판매에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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