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산업용 전력기기 생산업체인 보성파워텍(06910)(www.bosungpower.co.kr)은 최근 한국전력에서 실시한 연간단가계약에서 약30억원 규모의 인류크램프카바를 수주, 지난달 28일 정식계약했다고 6일 밝혔다.
인류크램프카바는 고압 또는 특고압용 가공절연전선의 충전부 접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한전 전 사업소에 1년간 공급하게 된다.
보성파워텍은 지난해 한전 협력개발과제사업 과제로 개발에 성공한 수질환경개선(SPIRAL 정수장치)사업 신규진출과 함께 해외영업력 강화를 위한 필리핀 현지지사 설립을 통해 통신사업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코스닥 등록기업인 보성파워텍은 지난해 325억원보다 약 30% 증가된 420억원의 매출계획을 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