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3분기에 인식된 블랙핑크 MD 매출은 약 360억원 정도로 추정한다. 과거 블랙핑크 투어 당시 가장 높았던 분기 MD 매출은 약 240억원으로, 공연 규모 확대에도 제한적인 MD 매출 성장과 함께 올해 상반기 베이비몬스터가 MD 매출로만 약 300억원 가까이 기록한 점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아쉬운 실적”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MD 매출 추정치를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15.4% 하향 조정한다”면서 “블랙핑크의 미국 회당 개런티가 직전 투어 대비 크게 높아진 점은 긍정적이나 확대된 공연 규모만큼 MD에서의 성장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분기에도 약 40억원 내외의 MD 매출을 기록하며 수익화 빠르게 이뤄지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올해 10월 신보 발매 이후 내년으로 예상되는 투어에서의 공연 및 MD 매출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