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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MD 품질보장' 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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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6.01.20 09:59:08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온라인쇼핑사이트 11번가는 상품기획자(MD)가 품질을 보장하는 선물세트를 모은 ‘2016 설 명작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고 인기 상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들의 품질 만족도가 90점 이상인 제품으로만 엄선한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비롯해 생활 선물세트, 패션용품 등이 설 기획상품으로 준비됐다.

MD가 직접 나서 품질을 보장하며 올해 설 선물 기획전에 등장한 신선식품 선물세트 비중이 작년 설에 비해 27% 증가했다. 11번가는 지난해 추석에도 MD들이 직접 현지 생산자와 공동으로 기획한 과일, 한우, 멸치세트 등을 판매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11번가가 마산 대영수산식품과 공동 기획한 ‘선단멸치 3종 선물세트’는 50% 할인한 1만9900원, 1등급 이상 암소로 구성한 ‘장흥한우 구이세트’(1.3㎏)는 28% 할인한 10만8000원에 판매된다.

1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로는 ‘LG생활건강 아름다운 11번가 3호’(1만5900원) 8900원, ‘애경 할리우드 퍼퓸 2호’(1만6900원) 1만900원 등이 있다. 인공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넛츠미 플러스 하루 견과 선물세트’(30봉)는 7900원, ‘비타민하우스 3종 세트’는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조원호 11번가 마트사업부장은 “올 설 명절에는 저렴해도 프리미엄 선물의 구색을 갖춘 실속 있는 중저가 신선식품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신선식품 선물세트의 경우 1만원 이하 초저가형 상품부터 10만원 이상 프리미엄형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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