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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두 차례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하면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지하 5층~지상 41층 높이의 아파트 6개 동, 9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앞두고 단지명으로 ‘더 스퀘어270(THE SQUARE 270)’을 제안한 바 있다.
또 사업조건으로 3.3㎡당 공사비 876만원, 추가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 촉진비 2000억원 등을 제시하며 파격 조건을 제시했으나 결국 조합원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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