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선거]여야 지도부, 국회서 마지막 선대위회의…막판 투표 독려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선 투표 독려 메시지 낼 예정
오후 6시 투표 종료 이후엔 각 개표상황실로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당일인 오늘 여야 지도부가 막판 투표 독려에 나선다.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후보(사진=연합뉴스)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국회에서 마지막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한병도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와 함께 막판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국회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이날 새벽 자신의 고향인 보령에서 본 투표를 마쳤다. 이후 국회로 이동해 선대위 회의를 주재하고 지지를 호소할 전망이다.
장 대표 역시 투표가 종료되는 6시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투표 결과를 지켜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