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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기록, 순위, 쓰레기‘가 없는 이른바 ’3무(無) 비경쟁 방식‘으로 열려 LED전광판, 손수건을 활용한 배번호판, 다회용컵, 장바구니 등으로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전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는 300여명으로 중증장애를 가진 여성 자조모임 ’아띠‘, 건강리더와 어르신,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참가하여 배려와 동행의 가치를 더해 행사를 빛냈다.
오승록 구청장은 “느리게 달리기는 기록보다 함께하는 즐거움과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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