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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협력사 자녀대상 교통안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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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1.08.09 1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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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GM주식회사와 한국GM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가 9일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부천 어린이교통나라'와 부평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및 미래 자동차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경인지역 협신회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교통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 생산현장 관람 및 미래 자동차 그리기 대회도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한국GM 부평공장 생산라인을 방문, 수많은 부품들이 모여 한 대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조립공장을 견학하며, 부모님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자리를 가졌다.



                              협신회 최범영 회장은 "한국GM과 협신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과 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GM과 협신회는 지난 6월 군산지역에서도 같은 행사를 개최했으며, 10월에는 영남지역에서 같은 행사를 연다.

한국GM 협신회는 한국GM과 협력업체간 상호 발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1984년 155개 회원사로 출발해 현재 30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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