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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안전체험교육관, 산업현장 실습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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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4.28 09:44:3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SK텔레콤(017670)(대표이사 유영상)은 28일 자사 및 협력사 구성원의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전 부사사옥 내 안전체험교육관(Safe T Center)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및 협력사 구성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전체험교육관(Safe T Center)의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기존 26종 체험 설비에 신규 체험시설 4종과 4D VR 콘텐츠 2종이 추가됐다. 고위험 작업 상황에 대한 실질적 대응 능력 향상이 목표다.

비계 체험존에는 말비계, 이동식 비계, 시스템 비계 등이 실물 크기로 마련되어, 교육생들이 다양한 비계 구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교육 키오스크를 통해 화학물질의 위험성도 학습 가능하다. 로프 매듭법 교육존에서는 고소작업에 필수적인 매듭법과 수직 생명줄 사용법을 실습한다.

4D VR 콘텐츠에는 매장 인테리어 공사 및 물류 하역 센터 지게차 안전 시나리오가 새로 추가돼, 몰입형 시뮬레이션을 통한 사고 대응 교육이 이루어진다.

SKT는 2023년 10월 Safe T Center를 개관한 이후 총 7291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현대자동차, 한국가스공사 등 다수 기관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하고 있다.

정창권 SKT 안전보건실장은 “AI 기반 기술을 접목해 안전교육의 몰입도와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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